[정가산책] 허화평의원, 김윤환대표/강삼재총장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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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당시 보안사령관비서실장을 지낸 민자당 허화평의원이 27일오전
김윤환대표위원과 강삼재사무총장을 차례로 만나 주목.
허의원은 면담후 "무엇을 논의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김대표가 언론에
보도된 대로 말씀하시더라"고 말해 김대표가 "주동자"외에는 특별법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며 진무한게 아니냐는 관측.
그는 "비서실장으로서 사령관 참모역할을 해 5공탄생에는 책임이 있지만
구체적 사안 하나하나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곤란하다"면서도 "쏟아지는
소나기를 나혼자 피할 생각은 없으며 곧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언급.
허의원은 그러나 자신의 민자당 탈당설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강력 부인.
< 김삼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8일자).
김윤환대표위원과 강삼재사무총장을 차례로 만나 주목.
허의원은 면담후 "무엇을 논의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김대표가 언론에
보도된 대로 말씀하시더라"고 말해 김대표가 "주동자"외에는 특별법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며 진무한게 아니냐는 관측.
그는 "비서실장으로서 사령관 참모역할을 해 5공탄생에는 책임이 있지만
구체적 사안 하나하나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곤란하다"면서도 "쏟아지는
소나기를 나혼자 피할 생각은 없으며 곧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언급.
허의원은 그러나 자신의 민자당 탈당설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강력 부인.
< 김삼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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