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중고학생 등 110명 일본 파견 입력1995.11.25 00:00 수정1995.11.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한국과학탐구올림픽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초.중.고교학생 60여명등 총 1백10명의 교사와 학생을 5뱍6일간 일정으로 일본에 파견한다. "꿈돌이 해외탐구활동"으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후꾸오카에서 열리는 청소년 과학체전을 비롯해 우주체험 참가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뷰티 판 바꾼 에이피알, 차세대 기기 출격 K뷰티업체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베스트셀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약 2년 반 만에... 2 케이뱅크, 순익 2년째 1000억대 케이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12% 가량 감소했다.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 등으로 이자이익(4442억원)이 7.8% 줄어든 영향이 컸다. 비이자이익(1133억원)은... 3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산업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전무이사)에 이봉희 산은 기업금융부문장(사진)이 23일 임명됐다. 이 신임 수석부행장은 1993년 산업은행에 입행해 종합기획부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