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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마계] 외국인교관 선진기승술 전수..아일랜드인 호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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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눈의 외국기수가 한국의 기수후보생들에게 선진기승술을 전하고
    있다.

    주인공은 현재 현역기수로 활동하며 아일랜드 기수양성학교교관을
    맡고 있는 더모트 호건씨(46.)이다.

    교육대상은 서울경마장과 제주경마장의 기수후보생 32명.

    11월부터 교육을 시작한 호건씨은 그간 기승자세 채찍사용 등의
    기본교육을 끝냈으며 지금은 실전경주요령을 가르치고 있다.

    아일랜드는 경마발상지 영국과 가까워 일찍부터 경마가 발전했다.

    우수마필생산을 목적으로 경마가 시행되고 있으며 마필육성산업이
    자국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점하고 있다.

    더모트 호건씨은 한국현역기수들에 대해 신체조건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했지만 기승스타일이 비슷해 각자 신체조건에 맞게 변화를 준다면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전체적인 레이스조절능력이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가장 눈에 띄는 기수는 이성일기수로 다른 기수에 비해 능력이 탁월해
    보인다고.

    한국의 경마장시설이 훌륭한데 놀랐다는 더모트 호건씨는 12월18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교육에 임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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