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 태양광시계탑 개발.전국 초.중학교에 시범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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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산전은 순수 자체 기술로 태양광 시계탑을 개발,전국 29개 초.중학교에
시범 설치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시계탑은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태양전지판을 비롯,축전
지 제어장치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기상악화로 태양이 흐려도 30일가량 작동할 수 있어 기상에 전
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LG는 설명했다.
또 일반 시계탑은 직류배터리를 전원으로 사용,일정 기간마다 배터리를 교
체해야 하는 반면 이번 제품은 고장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반영구적인 배터
리를 채용했다고 덧붙였다.
LG가 태양광 시계탑을 설치한 곳은 통상산업부가 에너지절약 조기교육 시
범학교로 선정한 국민학교와 중학교 29개교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의 개발로 그동안의 태양광 발전과 태양광 교통표시판에
이어 태양열을 응용하는 분야를 넓히게 됐다고 밝혔다.
< 이학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5일자).
시범 설치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시계탑은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태양전지판을 비롯,축전
지 제어장치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기상악화로 태양이 흐려도 30일가량 작동할 수 있어 기상에 전
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LG는 설명했다.
또 일반 시계탑은 직류배터리를 전원으로 사용,일정 기간마다 배터리를 교
체해야 하는 반면 이번 제품은 고장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반영구적인 배터
리를 채용했다고 덧붙였다.
LG가 태양광 시계탑을 설치한 곳은 통상산업부가 에너지절약 조기교육 시
범학교로 선정한 국민학교와 중학교 29개교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의 개발로 그동안의 태양광 발전과 태양광 교통표시판에
이어 태양열을 응용하는 분야를 넓히게 됐다고 밝혔다.
< 이학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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