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경제협의회 22일 서울서 개최 입력1995.11.21 00:00 수정1995.11.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미간 최고위급 경제.통상회담인 "한미경제협의회" 제13차 회의가 22일 서울에서 열린다고 외무부가 21일 밝혔다. 양국 외무차관이 수석대표로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한미 경제관계 <>북한경제 <>다자기구에서의 경제협력등을 주요의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 김정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정은 "420㎞ 사정권 내 적에 불안 줄 것"…北, 방사포 훈련 진행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타격훈련을 실시했다.조선중앙통신은 15일 인민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병구분대의 화격 타격훈련이 전날 진행됐으며, 훈련에는 600mm 초정밀다연... 2 李 대통령, 오늘부터 與 초선과 만찬…국정 현안 의견 청취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부터 이틀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과 만찬 회동을 가진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틀에 걸쳐 67명의 초선 의원들을 만나 다양한 국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만찬... 3 [속보] 김정은 "침공 예방못하면 파괴적 공격수단으로 사용"…김주애 동행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