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러시아' 출신 안드레이 마킨, 공쿠르상 수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랑스 최고의 문학상인 공쿠르상의 올해 수상자에 러시아태생의 작가
안드레이 마킨(38)이 선정됐다고 공쿠르상의 위원회가 13일 발표했다.
위원회 10인중 6표를 얻어 수상자로 선정된 안드레이는 자신의 4번째 소설
"프랑스의 유언(LE TESTAMENT FRANCAIS)에서 러시아와 프랑스의 문화를
공유하는 한 소년을 통해 자신의 자전적 일생을 기술하고 있다.
안드레이의 이 작품은 지난주 발표된 프랑스의 또다른 문학상인
메디치스상을 그리스 작가 바실리스 알렉사키스와 공동수상했으며 한 작가가
한 해에 이러한 두개의 상을 수상한 것은 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4일자).
안드레이 마킨(38)이 선정됐다고 공쿠르상의 위원회가 13일 발표했다.
위원회 10인중 6표를 얻어 수상자로 선정된 안드레이는 자신의 4번째 소설
"프랑스의 유언(LE TESTAMENT FRANCAIS)에서 러시아와 프랑스의 문화를
공유하는 한 소년을 통해 자신의 자전적 일생을 기술하고 있다.
안드레이의 이 작품은 지난주 발표된 프랑스의 또다른 문학상인
메디치스상을 그리스 작가 바실리스 알렉사키스와 공동수상했으며 한 작가가
한 해에 이러한 두개의 상을 수상한 것은 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4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