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분쟁 크게 늘어나 .. 작년대비 4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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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와 투자자간의 분쟁이 증가일로에 있다.
분쟁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8%나 크게 늘어나 있고 특히 일임매매 분쟁은
55%나 급증하면서 분쟁건수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분쟁으 등장
하고 있다.
10일 증감원의 발표에 따르면 올들어 10월말까지 증감원에 접수된 분쟁
건수는 모두 2백45건으로 전년동기의 1백66건 대비 79건(48%)나 늘어났다.
특히 일임매매 임의매매와 관련된 분쟁은 1백90건을 차지하면서 전년대비
55%나 급증하는등 증시의 장기 침체상을 여실히 반영하고 있다.
증감원은 이렇게 접수된 분쟁사례중 증권회사의 잘못으로 판단된 사례가
처리사례 53%를 차지해 지난해의 49%보다 높아졌고 민원인의 주장이 인용
되지 못한 사례는 지난해 34%에서 27%로 7%포인트나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1일자).
분쟁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8%나 크게 늘어나 있고 특히 일임매매 분쟁은
55%나 급증하면서 분쟁건수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분쟁으 등장
하고 있다.
10일 증감원의 발표에 따르면 올들어 10월말까지 증감원에 접수된 분쟁
건수는 모두 2백45건으로 전년동기의 1백66건 대비 79건(48%)나 늘어났다.
특히 일임매매 임의매매와 관련된 분쟁은 1백90건을 차지하면서 전년대비
55%나 급증하는등 증시의 장기 침체상을 여실히 반영하고 있다.
증감원은 이렇게 접수된 분쟁사례중 증권회사의 잘못으로 판단된 사례가
처리사례 53%를 차지해 지난해의 49%보다 높아졌고 민원인의 주장이 인용
되지 못한 사례는 지난해 34%에서 27%로 7%포인트나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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