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계획기간중 한국기업 투자 환영...강택민 방한앞서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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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최필규특파원]강택민 중국 국가주석겸 총서기는 10일 9.5경제계획(96년
-2000년)중 한국기업들이 기간산업 건설 화학 기계 플랜트 환경등의 분야에서
중국에 진출,투자하는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강주석은 이날 인민대회당 복건청에서 방한에 앞서 가진 북경주재 한국특파
원들과의 회견에서 9.5계획기간중 한국기업의 중국진출 확대방안에 대해 이같
이 답변했다.
강주석은 또 자원공동개발및 농업분야에서도 한중양국이 협조체제를 수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주석은 9.5계획뿐 아니라 2010년까지의 장기발전 계획에도 한국기업들이
흥미를 갖고 있는 분야가 적지 않다고 말하고 장기적으로 한중양국이 협력,경
제발전을 추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강주석은 중국의 개혁개방정책은 거스를수 없는 물줄기이며 확고부동한 정책
이라고 강조하고 한중두나라는 지리적 이점및 산업의 상호보완성등을 활용,경
제분야협력을 강화함으로써 21세기 동북아시아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1일자).
-2000년)중 한국기업들이 기간산업 건설 화학 기계 플랜트 환경등의 분야에서
중국에 진출,투자하는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강주석은 이날 인민대회당 복건청에서 방한에 앞서 가진 북경주재 한국특파
원들과의 회견에서 9.5계획기간중 한국기업의 중국진출 확대방안에 대해 이같
이 답변했다.
강주석은 또 자원공동개발및 농업분야에서도 한중양국이 협조체제를 수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주석은 9.5계획뿐 아니라 2010년까지의 장기발전 계획에도 한국기업들이
흥미를 갖고 있는 분야가 적지 않다고 말하고 장기적으로 한중양국이 협력,경
제발전을 추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강주석은 중국의 개혁개방정책은 거스를수 없는 물줄기이며 확고부동한 정책
이라고 강조하고 한중두나라는 지리적 이점및 산업의 상호보완성등을 활용,경
제분야협력을 강화함으로써 21세기 동북아시아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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