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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초자II 381대1 .. 4사 공모주 청약결과, 평균 64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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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초자 등 4개사에 대한 공모주 청약결과 평균 6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삼성증권 등 공동주간사들이 6,7일 이틀간 한국전기초자 대한도시가스
    신대양제지 유양정보통신 등의 공모주를 증권저축가입자 등으로부터
    청약받은 결과 대한도시가스가 가장 높은 평균 92.6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한국전기초자는 평균 75.89대1, 유양정보통신은 평균 64.78대1,
    신대양제지는 평균 21.56대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그룹별로는 5%가 배정되는 II그룹(은행예금가입자)이 평균 2백61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특히 한국전기초자 II그룹은 경쟁률이 3백80.95대1에 달했다.

    공모주가 20%가 배정되는 I그룹(근로자즈우건저축 일반증권저축)과
    55%가 배정되는 III그룹(증금청약예치금)은 각각 평균 95대1과 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들 4개사의 공모주에 대한 초과 청약금은 오는 21일부터 청약증권사
    창구를 통해 환불된다.

    4개사 주권은 오는 12월21일 상장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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