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중인 승용차 가운데 중/대형 승용차 비중 크게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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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중인 승용차 가운데 중.대형 승용차의 비중이 크게 높아졌다.
1일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전국의 승용차 등록대
수는 모두 5백75만9천9백87대로 지난해말의 5백14만8천7백13대에 비해 11.9%
증가했다.
크기별로 보면 대형(배기량 2천cc이상)은 지난해 33만7천8백65대에서 올해
40만1천5백89대로 18.9% 증가해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고 중형(1천5백
~1천9백99cc)도 1백35만9천4백21대에서 1백60만1백16대로 17.8% 증가해 전체
증가율보다 높은 증가폭을 보였다.
반면에 소형(8백~1천4백99cc)은 3백27만5천4백33대에서 3백56만6천1백62대
로 8.9% 늘어나는데 그쳤으며 경승용차(8백cc미만)는 17만5천7백34대에서 19
만2천3백90대로 9.5% 증가했다.
이에따라 전체 등록대수에서 차지한 비중은 대형이 지난해 5.9%에서 올해
는 7.0%로,중형은 24.4%에서 27.8%로 높아진 반면 소형은 66.1%에서 61.9%로
, 경승용차는 5.9%에서 3.3%로 각각 낮아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일자).
1일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전국의 승용차 등록대
수는 모두 5백75만9천9백87대로 지난해말의 5백14만8천7백13대에 비해 11.9%
증가했다.
크기별로 보면 대형(배기량 2천cc이상)은 지난해 33만7천8백65대에서 올해
40만1천5백89대로 18.9% 증가해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고 중형(1천5백
~1천9백99cc)도 1백35만9천4백21대에서 1백60만1백16대로 17.8% 증가해 전체
증가율보다 높은 증가폭을 보였다.
반면에 소형(8백~1천4백99cc)은 3백27만5천4백33대에서 3백56만6천1백62대
로 8.9% 늘어나는데 그쳤으며 경승용차(8백cc미만)는 17만5천7백34대에서 19
만2천3백90대로 9.5% 증가했다.
이에따라 전체 등록대수에서 차지한 비중은 대형이 지난해 5.9%에서 올해
는 7.0%로,중형은 24.4%에서 27.8%로 높아진 반면 소형은 66.1%에서 61.9%로
, 경승용차는 5.9%에서 3.3%로 각각 낮아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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