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CDMA 교환기용 반도체칩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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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CDMA(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의 교환기용 핵심 반도체를 개발
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5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이 이동통신단말기와 기지국간에
전송된 데이터를 처리, 고속으로 전송하는 핵심 부품이라고 밝혔다.
또 16명이 통화하는 정보를 동시에 전송, 1명의 통화만을 처리하던 기존
제품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처리속도가 지금까지 나온 제품보다 4배정도 빠르고 통화음질도
12%정도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삼성은 그동안 미국 퀄컴사에서 전량 수입해오던 이 제품을 국산화, 향후
CDMA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8일자).
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5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이 이동통신단말기와 기지국간에
전송된 데이터를 처리, 고속으로 전송하는 핵심 부품이라고 밝혔다.
또 16명이 통화하는 정보를 동시에 전송, 1명의 통화만을 처리하던 기존
제품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처리속도가 지금까지 나온 제품보다 4배정도 빠르고 통화음질도
12%정도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삼성은 그동안 미국 퀄컴사에서 전량 수입해오던 이 제품을 국산화, 향후
CDMA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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