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지의원, 민자 탈당 .. 이수담씨 의원직 승계 입력1995.10.27 00:00 수정1995.10.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의 최운지의원(전국구)이 26일 민자당을 탈당, 자민련에 입당했다. 최의원은 탈당으로 의원직을 자동상실했으며 이수담 국회정책연구실장이 의원직을 승계했다. 최의원은 민자당 강재섭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서을지구당 조직책을 맡을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다주택 참모' 최소 16명...'20억' 바이오株 투자 비서관도 청와대 비서관(1급) 이상 주요 참모진 가운데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가 16명(주택 지분 보유 포함)으로 집계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게재한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이번에 재산... 2 5000만원에서 33억…'탈북 엘리트' 박충권, 재산 60배 '점프' 26일 공개된 국회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서 '재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의원이 눈길을 끈다. 불과 1년 새 재산 신고액이 무려 60배 가까이 폭증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국회 공직... 3 이찬진 금감원장 407억…조성명 강남구청장 주택만 42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공개 신고 내역에서 정무직 공무원 등 주요 고위 공직자 1903명의 재산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전체 재산 1위는 1587억2484만원을 신고한 이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