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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편의점경영자협의회, 상호교체작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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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편의점사업자들의 모임인 전국편의점경영자협회 회원점포들이 공동사
    용 상호인 "프렌즈"의 CI작업을 끝내고 상호교체작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전편협의 최성림회장은 24일 "기업형 편의점 본부에서 탈퇴한 점포들이
    계속 가맹점 당시의 상호를 사용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프렌즈로 간판
    을 바꾸고있는중"이라고 밝혔다.

    전편협은 회원으로 가입한 점포가 1백개를 넘어섰고 공동배송이 안되는 영
    호남권 30여개 점포가 준회원으로 가입하는등 회원확대추세에 따라 금융 세
    제 등 제도적인 뒷받침이 가능한 연쇄화업체로 지정받기 위해 힘을 쏟을 방
    침이다.

    전편협은 회원 점포들의 경쟁력향상을 위해 상품창고등이 들어설 공동단지
    조성도 추진키로 했다.

    전편협은 또 상품의 공동구입및 배송을 원활히 하기위해 벤더를 자체 육성
    하는데도 주력키로했다.

    이밖에 편의점사업의 관건인 완벽한 포스시스템 구축을 가속화하기로 했
    다.

    < 강창동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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