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피혁, 중국 천진에 신발공장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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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혁업체인 조광피혁(회장 이인태)이 중국 천진에 신발공장을 신축,신발생
산을 크게 늘리고 있다.
20일 조광피혁은 총 2백50만달러를 들여 천진에 대지 3천4백평 건평2천평
규모의 공장을 지난해 11월에 착공,이달초에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양산에 들
어갔다고 밝혔다.
또 현지공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천진조광혁화유한공사"라는 현지법인
을 설립했다.
이공장의 생산규모는 월간 5천여켤레다. 생산된 신발은 전량 일본으로 수출
된다.
회사측은 월간 7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있다.
이에따라 조광은 성남신발공장의 매출규모를 합하면 신발생산만으로 월간
17억원가량의 매출을 달성하게된다.
중국현지법인 총경리를 맡고있는 이기인상무는 "국내 인건비의 상승에 따라
인건비가 싼 중국으로 진출케 됐으며 신발생산이 회사의 주력업종인 가죽생산
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신발생산을 늘리게 됐다"고 말했다.
조광피혁은 신발 핸드백 카시트용 가죽을 연간 6백만평 생산,세계최대 가죽
생산업체다.
지난해 조광의 총매출액은 1천3백억원이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1일자).
산을 크게 늘리고 있다.
20일 조광피혁은 총 2백50만달러를 들여 천진에 대지 3천4백평 건평2천평
규모의 공장을 지난해 11월에 착공,이달초에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양산에 들
어갔다고 밝혔다.
또 현지공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천진조광혁화유한공사"라는 현지법인
을 설립했다.
이공장의 생산규모는 월간 5천여켤레다. 생산된 신발은 전량 일본으로 수출
된다.
회사측은 월간 7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있다.
이에따라 조광은 성남신발공장의 매출규모를 합하면 신발생산만으로 월간
17억원가량의 매출을 달성하게된다.
중국현지법인 총경리를 맡고있는 이기인상무는 "국내 인건비의 상승에 따라
인건비가 싼 중국으로 진출케 됐으며 신발생산이 회사의 주력업종인 가죽생산
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신발생산을 늘리게 됐다"고 말했다.
조광피혁은 신발 핸드백 카시트용 가죽을 연간 6백만평 생산,세계최대 가죽
생산업체다.
지난해 조광의 총매출액은 1천3백억원이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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