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수출 8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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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의 수출이 공단 조성후 처음으로 8억달러선을 돌파했다.
20일 중부관리공단(이사장 김태전)에 따르면 지난 9월중 구미공단의 수출실
적은 총 8억8백5만달러로 지난 6월 당시 최고기록인 7억3백만달러보다 1.9%신
장,공업단지가 생긴이래 처음으로 한달간 수출이 8억달러를 넘었다.
올해초부터 엔화강세에 힘입은 구미공단의 수출실적은 9월말 현재 총 68억
2천6백54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8%늘어났다.
이같은 증가세는 수출주력품인 모니터및 브라운관의 수출이 늘어났기 때문
이라고 공단측은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전자부문이 6억2천4백62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32.1%,전월
보다 6.1%증가했다.
섬유등 일반부문은 1억8천3백43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5.1%늘어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1일자).
20일 중부관리공단(이사장 김태전)에 따르면 지난 9월중 구미공단의 수출실
적은 총 8억8백5만달러로 지난 6월 당시 최고기록인 7억3백만달러보다 1.9%신
장,공업단지가 생긴이래 처음으로 한달간 수출이 8억달러를 넘었다.
올해초부터 엔화강세에 힘입은 구미공단의 수출실적은 9월말 현재 총 68억
2천6백54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8%늘어났다.
이같은 증가세는 수출주력품인 모니터및 브라운관의 수출이 늘어났기 때문
이라고 공단측은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전자부문이 6억2천4백62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32.1%,전월
보다 6.1%증가했다.
섬유등 일반부문은 1억8천3백43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5.1%늘어났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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