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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19일) '오리대장 꽉꽉' ; '여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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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대장 꽉꽉" <마법의 바이올린> (SBSTV 오후5시30분)

    = 꽉꽉이와 행크는 마법의 바이올린을 가지고 있는 피에로를
    찾기 위해서 달로 떠난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헤매도 피에로는 나타나지 않는다.

    두사람이 지칠 무렵,마법의 바이올린을 든 피에로가 나타나 꽉꽉이에게
    모슨즈균을 없앨 수 있는 바이올린을 준다.

    바울 박사는 그 바이올린으로 투랜드의 근본적인 모순을 없애기 위해
    임금님을 만나기로 한다.

    <>"시청자의 달 특선 아카데미상 수상작시리즈"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KBS1TV 오후11시)

    = 아카데미 5개부문을 수상한 일상생활의 소품들로 만들어진 가정
    드라마.

    호프만과 스트립은 서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불만없이 살아온
    평범한 중산층 부부다. 이들에게 불쑥 찾아온 복병. 아내가 "나"를
    찾겠다고 선언하고 가출해 버린것이다.

    그후 아들을 서로 차지하기 위해 재판이 열리고 호프만은 결국
    아내와 아들 모두를 잃는다.

    <>"아침 드라마" <여울> (KBS2TV 오전8시45분)

    = 윤보선 후보의 승리를 굳게 믿으며 대호의 출마를 부추겼던
    당숙은 뒤집힌 대세에 황급히 태도를 바꿔 버린다.

    그러나 대호와 그의 선거운동원인 만수 등은 이미 의기에 찬 뜻을
    굳히고 출마를 선언한다.

    한편 선거자금으로 인해 빚더미에 앉게될 것을 예견한 철없던
    성준은 돈꾸러미를 찾아 안방의 장농서랍을 뒤지기 시작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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