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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전문직종사자대상 대출서비스제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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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이 변호사 의사 세무사등 전문직 종사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대출서비스제도를 개발, 16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신용대출한도를 5천만원으로까지 확대한 이제도는 30-55세의 전문직
    사업자를 대상으로 기간은 1-3년사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적용금리는 연14%이다.

    삼성은 사업초기 많은 시설자금이 필요하나 담보부족드으로 곤란을
    겪는 전문직 사업자에 대한 자금수요에 맞추면서 최근 저금리추세가
    지속되면서 발생하고 있는 자금잉여현상에 대한 효율적인 자산운용방안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전문직 사업자 범위는 본인명의의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하고 전문지식
    또는 기술로 특정분야에서 독점적인 행위를 하는 변호사 의사 약사
    변리사 세무사 회계사등이다.

    < 송재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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