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EDO 신포부지 조사단, 이달말 2차 방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대북경수로 건설부지조사단이 2차로
    이달말일께 방북, 현지 타당성조사를 벌인다고 경수로기획단의 한관계자가
    13일 밝혔다.

    이관계자는 "15~20명선으로 구성될 2차부지조사단은 북한에서 1주내지
    2주정도 머물면서 경수로건설후보예정지인 신포지역일대에 대한 토양환경과
    수질등을 조사하게 된다"면서 "특히 1차조사때 미진한 분야를 집중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5일자).

    ADVERTISEMENT

    1. 1

      //與 서울시장 후보 예비경선 박주민·정원오·전현희 압축

      與 서울시장 후보 예비경선 박주민·전현희·정원오 압축민주-진보 울산 단일화 물꼬남구 재보선과 맞교환 가능성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본경선에 박주민·정원오...

    2. 2

      [속보] 金총리 "중동發 경제 영향 확대…대응체계 강화"

      金총리 "중동發 경제 영향 확대…대응체계 강화"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李대통령, '마약왕' 송환에 "국민 해치는 자 지구 끝까지 추적"

      필리핀에 수감 중이던 일명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닉네임 전세계)이 25일 국내로 송환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두고 "대한국민을 해치는 자는 지구 끝까지 추적해서라도 반드시 잡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