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신포부지 조사단, 이달말 2차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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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대북경수로 건설부지조사단이 2차로
이달말일께 방북, 현지 타당성조사를 벌인다고 경수로기획단의 한관계자가
13일 밝혔다.
이관계자는 "15~20명선으로 구성될 2차부지조사단은 북한에서 1주내지
2주정도 머물면서 경수로건설후보예정지인 신포지역일대에 대한 토양환경과
수질등을 조사하게 된다"면서 "특히 1차조사때 미진한 분야를 집중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5일자).
이달말일께 방북, 현지 타당성조사를 벌인다고 경수로기획단의 한관계자가
13일 밝혔다.
이관계자는 "15~20명선으로 구성될 2차부지조사단은 북한에서 1주내지
2주정도 머물면서 경수로건설후보예정지인 신포지역일대에 대한 토양환경과
수질등을 조사하게 된다"면서 "특히 1차조사때 미진한 분야를 집중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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