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노벨물리학상 미 펄/레인즈교수 공동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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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물리학상은 미스탠포드대의 마틴 펄교수(68)와 캘리포니아대의
프레드릭 레인즈교수(77) 공동으로 수상하게 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11일 펄교수가 타우 렙톤(경립자)을, 레인즈교수가
뉴트리노(중성미자)를 각각 실험적으로 찾아낸 공로를 인정,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모두 미국태생인 펄교수와 레인즈교수는 이들 소립자를 발견, 물질의
궁극적인 구조를 밝히는 소립자 물리학의 이론을 확고히 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펄교수와 70년대 중반에 스탠포드선형가속기센터에서 동료들과 타우렙톤을,
레인즈교수는 고클라이드 코완교수와 지난 50년대에 뉴트리노의 존재를
입증했다.
이들은 상금으로 1백만달러를 받게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2일자).
프레드릭 레인즈교수(77) 공동으로 수상하게 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11일 펄교수가 타우 렙톤(경립자)을, 레인즈교수가
뉴트리노(중성미자)를 각각 실험적으로 찾아낸 공로를 인정,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모두 미국태생인 펄교수와 레인즈교수는 이들 소립자를 발견, 물질의
궁극적인 구조를 밝히는 소립자 물리학의 이론을 확고히 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펄교수와 70년대 중반에 스탠포드선형가속기센터에서 동료들과 타우렙톤을,
레인즈교수는 고클라이드 코완교수와 지난 50년대에 뉴트리노의 존재를
입증했다.
이들은 상금으로 1백만달러를 받게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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