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출마, 박전의원과 내년 총선에서 정면 대결하겠다고 7일 밝혔다.
홍전검사는 이날 대구지역 모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고향인 경남 창녕과 성
장지인 대구 서울등을 놓고 지역구선택을 고심해 왔으나 슬롯머신사건으로
구속되고도 결백을 주장하는 박전의원과 한판승부를 펼치는 것이 명분이 있
을 것같아 박씨의 지역구인 수성갑을 택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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