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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7일) 꼬마 요리사 '울퉁불퉁 찐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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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 요리사"<울퉁불퉁 찐빵>(EBSTV오후5시30분)=보통의 찐빵과는 다르
    게 밀가루 반죽에 여러 가지 과일과 야채를 넣어 찜통에 쪄낸다.

    과일과 야채의 다양한 맛과 오돌도돌 씹히는 맛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찐
    빵이다.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찐빵에 몸에 좋은 과일과 야채를 넣어 맛
    있고 재미있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찐빵을 소개해 본다.

    <>"주말연속극"<사랑과 결혼>(MBCTV오후8시)=선우를 찾아온 강현은 회사를
    살리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하지만 선우는 단호히 거절한다.

    한일을 찾으로 세양판지로 간 정빈과 선우를 만나러온 미원은 아무도 없는
    선우의 사무실에서 맞부딪친다.

    서로가 초면이지만 단번에 누구인지를 직감한 두 사람 사이에서 감정적인
    언쟁이 벌어진다.

    미원이 수빈에 대해 좋지 않게 말하는 걸 듣다 못한 정빈은 수빈이 선우의
    아이를 가졌었던 사실을 말해버린다.

    <>"주말극장"<옥이이모>(SBSTV오후8시50분)=박형사가 미순을 데리고 돌아오
    자 평수 가족은 매우 놀란다.

    심서방이 자신의 집에 들어온 머슴을 인사시키러 오자 상구 외할아버지는
    착잡한 심정을 감추지 못한다.

    출근했던 성주사는 쓰러졌다가 응급처치를 받은 후 집으로 돌아온다.

    옥이와 함께 병원에 진찰받으러 간 성주사는 상당히 심한 간질환을 앓고 있
    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대포가 또 다른여자를 집에 끌어들이자 때워는 급기야 분통을 터뜨리고 만
    다.

    대포의 설명을 듣지도 않고 때워는 행패를 부린다.

    <>"시청자의 달 특선 미니시리즈"<슈트라우스 왕국>(KBS1TV오후9시45분)=나
    폴레옹이 유럽 연합군에게 패한 후 엘바섬으로 귀양을 떠나 유럽은 그 전쟁의
    크고 작은 후유증을 앓고 있다.

    나폴레옹 군대의 패잔병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오스트리
    아 사람들은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술집에 모여 술을 마시고 음악을
    연주하고 춤을 추며 인생을 즐겁게 살아간다.

    비엔나 외곽 스트라우스라는 소년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어느 시골 술집도
    그러한 풍경은 마찬가지다.

    요한은 그 가게에서 심부름을 하며 지내고 있다.

    <>"주말연속극"<젊은이의 양지>(KBS2TV오후7시55분)=윤배로부터 차희의 행
    방을 전해들은 인범은 냉정하게 현재에 충실하겠다고 말하나 마음의 괴로움을
    감출 수는 없다.

    윤배 역시 차희를 향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랑과 불행하게 살아가는 차희를
    자신이 안을 수 없음에 절망하며 방황한다.

    석주는 출판사를 통해 종희의 주소를 알아내어 직접 종희네를 찾아간다.

    석주는 종희의 소설을 첫 장편영화로 만들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며 그 시
    나리오를 종희에게 부탁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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