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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풍향계] 연5일 조정국면 따른 기술적 반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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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5일째 조정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증시는 오늘쯤 기술적 반등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반기결산을 앞둔 기관들의 자전성매매가 많은 가운데 거래량이 줄고 있어
    고객예탁금 감소와 함께 시장분위기를 위축시키고 있다.

    그러나 상승장세를 이끌고 왔던 증시주변환경이 크게 바뀐 것이 아니고
    시중금리가 계속하향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큰폭의 지수하락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성급한 매도보다는 지수조정시마다 실적우량주,재료가 많은 건설
    은행주및 장기간 조정국면을 시현중인 제지주등의 분할매수가 부담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재영 < 국민투자신탁 주식운용역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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