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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314) 어중간한 웨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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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지샷을 하는데 백스윙에서 너무 들어올리고 다운스윙에서 그 크기를
    갑자기 크거나 작게 조정함으로써 미스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특히 풀스윙보다는 홀까지 30~50m거리를 남겨두고 하는
    컨트롤샷때 많이 생긴다.

    사실 프로들도 컨트롤샷의 힘을 조절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마당에
    아마추어들에게 웨지를 2분의 1정도만 써서 샷을 하라는 것처럼 어려운
    것도 찾기 힘들다.

    30~50m거리의 웨지샷은 "작되 철저히"하든가,"크되 부드러운" 스윙을
    해야 한다.

    두가지중 자신에게 맞는 스윙을 고르되 샷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손목을
    효과있게 써서 꽉 짜인 스윙을 몸에 배게 해야한다.

    임팩트순간에는 필요에 따라 손목을 쓰는 펀치를 가한다.

    자신감이 있는 방법이 결정되면 그것으로 일관되게 샷을 해야 한다.

    이랬다 저랬다 하면 컨트롤샷에서 가장 중요한 감을 잡기가 힘들어진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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