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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투신사 미매각 수익증권 큰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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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이달들어 투신사들이 팔지 못한체 보
    유하고 있는 미매각 수익증권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다.

    22일 투신업계에 따르면 20일 현재 한국 대한 국민등 3대 투신사의 미매각
    수익증권은 1조6백4억원어치로 8월말의 1조2천59억원에 비해 1천4백55억원(
    12.1%)이 줄어들었다.

    3대 투신사중 한국과 대한투신은 미매각 수익증권이 크게 줄었으나 국민투
    신은 오히려 늘어났다.

    3대 투신 미매각 수익증권 가운데 주식형은 지난달말의 1조9천47억원에서
    9천6백3억원으로 1천3백44억원(12.3%)이나 줄었고 공사채형은 1천1백12억원
    에서 1천1억원으로 1백11억원(10%)이 감소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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