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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풍향계] 지수조정때마다 실적주중심 분할매수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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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주가지수가 1,000포인트를 넘어섬에 따라 치열한 매매공방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간 급등에 따라 차익매물이 지속 출회되어 추가적인 지수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으나 최근 장세의 촉매제 역할을 했던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따른 증시로의 자금유입이라는 기대감이 현시점
    에서 유효하다고 볼수 있다.

    따라서 지수 조정시마다 실적이 우량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분할매수
    하는 것은 부담이 없겠다고 하겠다.

    또한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 은행 증권 및 SOC투자관련
    건설주도 투자가 유망하다고 하겠다.

    강성호 <국민투자신탁 주식운용역>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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