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하이라이트] (299) 과욕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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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지역 연습장에 나오는 골퍼들의 스윙을 보면 예전과 달라진
점이 하나 눈에 띈다.
그것은 바로 골퍼들의 스윙이 굉장히 빨라졌다는 점이다.
특히 여자골퍼들에게서 심한데 마치 쫓기듯이 클럽을 휘두른다.
그립이나 스탠스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휘두르는데만 온통 정신을 쏟고
있다.
이런 식의 연습은 기량을 향상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스윙을 망가뜨릴
소지가 크다"
한국프로골프협회 M이사의 말이다.
시설 자동화로 많은 연습장들이 시간체크기를 설치해놓고 있다.
제한시간내에 소정의 연습볼을 치려다보니 스윙이 빨라질수밖에 없는
것이다.
연습장측의 교묘한 영리추구가 밉긴 하지만, 그로 인해 골퍼들의 스윙을
망가뜨릴수는 없는 일아닌가.
필드에서도 그렇지만, 연습할 때에도 과욕은 금물이다.
리듬 템포 타이밍이 적절히 조화되지 않고서는 원하는 스윙이 나올수
없다.
볼을 남기는 일이 있을지언정, 자신의 스윙템포를 유지해야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7일자).
점이 하나 눈에 띈다.
그것은 바로 골퍼들의 스윙이 굉장히 빨라졌다는 점이다.
특히 여자골퍼들에게서 심한데 마치 쫓기듯이 클럽을 휘두른다.
그립이나 스탠스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휘두르는데만 온통 정신을 쏟고
있다.
이런 식의 연습은 기량을 향상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스윙을 망가뜨릴
소지가 크다"
한국프로골프협회 M이사의 말이다.
시설 자동화로 많은 연습장들이 시간체크기를 설치해놓고 있다.
제한시간내에 소정의 연습볼을 치려다보니 스윙이 빨라질수밖에 없는
것이다.
연습장측의 교묘한 영리추구가 밉긴 하지만, 그로 인해 골퍼들의 스윙을
망가뜨릴수는 없는 일아닌가.
필드에서도 그렇지만, 연습할 때에도 과욕은 금물이다.
리듬 템포 타이밍이 적절히 조화되지 않고서는 원하는 스윙이 나올수
없다.
볼을 남기는 일이 있을지언정, 자신의 스윙템포를 유지해야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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