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민간경제협의회, 김상하회장 제2대 회장으로 재선출 입력1995.08.29 00:00 수정1995.08.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중민간경제협의회는 29일 오전 서울 호텔롯데에서 총회를 열어 김상하현회장을 제2대 회장에 재선출했다. 협회는 또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경영자총협회 회장을 고문으로 재추대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비적대적 선박,협의시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해사기구에 “비적대적 선박은 이란 당국과 협의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부 국가들의 선박에 대해 선별적으로 시행한 통과 허용 범위를 ... 2 "장보러 가기 겁나요"…유가 급등에 밥상 물가 '직격탄' [프라이스&] 중동발 유가 급등이 국내 식탁 물가를 직격하고 있다. 원양어업 의존도가 높은 명태·오징어 가격이... 3 삼성, 차량 10부제 "에너지 절감 동참"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가 심화하면서 국내 대기업이 일제히 에너지 절감 조치에 돌입했다. 삼성과 SK, LG 등 주요 그룹이 차량 운행 제한과 소등 등 고강도 조치를 시행하면서 산업계 전반이 에너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