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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노이만, 6언더파 67타로 '선두'..브리티시여오픈 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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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챔피언 리셀로테 노이만(스웨덴)이 브리티시여자오픈골프대회
    첫 라운드에서 6언더파 67타로 선두에 올랐다.

    올시즌 유럽여주투어중 최고의 대회인 총상금 57만6,000달러의 이 대회
    첫 라운드에서 노이만은 초반 6개홀에서 4개의 버디를 기록하는등
    6언더파 67타를 기록, 2위그룹을 한타 앞섰다.

    프랑스의 마리로드 로렌지와 호주의 샤니 와우 뉴질랜드의 마르니
    맥과이어는 모두 5언더파 68타로 공동 2위에 랭크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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