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투금 영업 정상화 .. 수신고 3천34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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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투자금융은 14일 수신고가 업무정지전의 수준을 회복하는등 영업이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지난 9일현재 충북투금의 수신고는 3천3백42억원으로 업무정지전의 수신고
3천2백96억원을 넘어섰다.
지난3월 업무정지를 받았던 충북투금은 신용관리기금의 관리를 받으면서
관리기간중 1천89억원의 수신이 감소했었다.
또 지난5월15일 영업이 재개된 직후에도 1천6백9억원이 감소한 1천6백7억원
의 수신고를 기록했었다.
충북투금은 지난5월 새 경영진을 구성한후 적극적인 수신유치 작전에
나서는등 경영정상화작업에 착수, 영업재개 3개월만에 영업정상화를 이뤄
냈다.
금융계는 그러나 충북투금이 합동연탄 계열사에 대한 부실채권정리로
부실채권규모가 1천3백억원대로 늘어나 완전한 경영정상화가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 정구학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5일자).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지난 9일현재 충북투금의 수신고는 3천3백42억원으로 업무정지전의 수신고
3천2백96억원을 넘어섰다.
지난3월 업무정지를 받았던 충북투금은 신용관리기금의 관리를 받으면서
관리기간중 1천89억원의 수신이 감소했었다.
또 지난5월15일 영업이 재개된 직후에도 1천6백9억원이 감소한 1천6백7억원
의 수신고를 기록했었다.
충북투금은 지난5월 새 경영진을 구성한후 적극적인 수신유치 작전에
나서는등 경영정상화작업에 착수, 영업재개 3개월만에 영업정상화를 이뤄
냈다.
금융계는 그러나 충북투금이 합동연탄 계열사에 대한 부실채권정리로
부실채권규모가 1천3백억원대로 늘어나 완전한 경영정상화가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 정구학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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