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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늦여름, 베스트/카디건 필수아이템..날씨 맞춰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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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은 입추, 다가오는 23일은 더위가 한풀 꺽인다는 처서이다.

    이때쯤 되면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지만, 그렇다고
    분위기있는 가을옷을 꺼내 입기는 아직 이르다.

    이런 때일수록 어느때보다도 적절한 코디네이션 센스가 요구된다.

    환절기에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는 재킷, 긴팔 셔츠, 가디건, 베스트등을
    꼽을수 있다.

    이 네가지 아이템을 적절하 활용한다면 날씨변동에 상관없이 멋진
    패션연출이 가능하다.

    적절한 옷입기 5가지를 소개한다.

    <>흰색 티셔츠,긴팔 셔츠,여름용 진

    올 여름 가장 인기를 끌었던 흰색 티셔츠,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표현하기에 제격이었던 이 옷을 다른 색상과 매치해 입는다.

    박스 스타일의 넉넉한 청색, 하늘색 셔츠와 겹쳐 입으면 캐주얼한 맛을
    살릴수 있다.

    <>베이지색 마재킷, 탱크탑, 통바지

    훌쩍 떠나는 여행길이나 도심, 어디에서나어울린다.

    내추럴한 분위기의 베이지색 마재킷은 환절기에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
    정장 캐주얼 어디에나 맞출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니트 가디건, 탱크탑, 미니스커트

    여름 거리를 뜨겁게 달군 배꼽티, 그 여세가 가을에도 쉽게 식지 않는다.

    탑과 미니스커트의 코디네이션에 가디건, 풀오버, 점퍼, 니트등을 걸치면
    활동하기 편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준다.

    <>진 베스트, 흰색 면 재킷, 니트쫄티, 짧은 바지

    타이트한 쫄티에 깜찍한 베스트를 걸치는 것도 좋은 코디네이션법. "톡톡
    튀는 개성"을 중시하는 신세대들은 긴팔 셔츠를 입고 그위에 베스트를 걸쳐
    남다른 센스를 보이기도 한다.

    <>시스루 재킷이나 카디건 원피스

    재키룩의 대명사인 복고풍 검정원피스는 특유의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눈길을 끄는 아이템.

    여기에 시스루 소재의 짧은 재킷을 걸치면 무난한 차림. 또한 빨간색
    스키니벨트를 매고 아이보리색 라운드네크 가디건을 입으면, 최신 유행의
    산뜻한 차림이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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