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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팩토링 3백억원 증자...자본금 4백억원으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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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최대 대신팩토링이 3백억원의 증자를 실시, 자본금을 4백억원으로 늘
    린다.

    28일 대신증권의 한 관계자는 "현재 1백억원인 대신팩토링의 자본금을 7월
    말 4백억원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팩토링업계의 선두주자로 올라선다는 장기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증자
    배경을 설명했다.

    대신팩토링의 자본금이 4백억원으로 늘어날 경우 현재 자본금이 3백억원인
    삼성파이낸스 한신팩토링(1백억원)등을 앞질러 자본금 규모로만 볼 때 최대
    규모가 된다. < 김준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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