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업종 지수, 올들어 최고치 .. 3천342P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험업종 지수가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보험업종 지수는 이날 3천4백47.94를 기록,
    전고점인 지난1월20일의 3천3백42.10포인트를 돌파했다.

    이기간중 종합주가지수는 973.06에서 894.41로 78.65포인트 하락하는
    등 주식시장은 전반적으로 약세기조가 지속됐다.

    보험업종은 그동안 보험사의 매출비중가운데 50%를 차지하는 자동차보험이
    최근 자동차사고율 둔화로 손해율이 급격히 떨어져 수지가 개선되고 있는
    점이 재료로 작용하면서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증권관계자들은 또 오는8월로 예정돼있는 보험료율 인상에 따른
    기대감도 보험주 강세에 한몫했다고 보고있다.

    <이성태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7월 1일자).

    ADVERTISEMENT

    1. 1

      FT "韓증시, 상속세 낮추고 노동개혁해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급등락하는 한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상속세율을 낮추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급격한 ...

    2. 2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3. 3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