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공동 대표에 지헌균/이대영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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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는 7월1일자로 비제바노를 흡수 합병하는것을 계기로 지헌균
금강제화 사장과 이대영 비제바노 대표이사 부사장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
했다.
또 조직을 일부 개편하고 영업본부 의류사업부 수출사업부등 기존의 3개
부서에 패션사업부 비제바노사업부를 추가, 5개부서로 확대하는 한편 5개
계열사의 임원 14명을 승진 전보시켰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 금강제화 <>
<>상무 이재실 이대영 신용호
<>이사 윤근
<> < 레스모아사업부 > <>
<>전무 박상우
<> 안국화학 <>
<>전무 고영석
<> 삼환 <>
<>전무 김성호
<> 대양 <>
<>상무 인일성
<>이사 박종언
<> 애드케이 <>
<>전무 김철한
<>상무 윤태원
<>이사 최광주 황효남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30일자).
금강제화 사장과 이대영 비제바노 대표이사 부사장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
했다.
또 조직을 일부 개편하고 영업본부 의류사업부 수출사업부등 기존의 3개
부서에 패션사업부 비제바노사업부를 추가, 5개부서로 확대하는 한편 5개
계열사의 임원 14명을 승진 전보시켰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 금강제화 <>
<>상무 이재실 이대영 신용호
<>이사 윤근
<> < 레스모아사업부 > <>
<>전무 박상우
<> 안국화학 <>
<>전무 고영석
<> 삼환 <>
<>전무 김성호
<> 대양 <>
<>상무 인일성
<>이사 박종언
<> 애드케이 <>
<>전무 김철한
<>상무 윤태원
<>이사 최광주 황효남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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