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방미중 양원합동회의서 연설예정..청와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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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은 미국 국빈방문중인 오는 7월26일 오전11시 미상하양원
초청으로 양원합동회의에서 연설할 예정이라고 윤여준청와대대변인이
16일 발표했다.
김대통령의 양원합동연설은 "뉴트 깅그리치"미하원의장이 15일 주미대
사관을 통해 초청의사와 연설일자를 통보해 옴에 따라 확정됐다고 윤대변
인은 밝혔다.
김대통령의 이번 연설은 금년초 제104대 미의회가 출범한 이래 외국 국
가원수로는 처음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최완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7일자).
초청으로 양원합동회의에서 연설할 예정이라고 윤여준청와대대변인이
16일 발표했다.
김대통령의 양원합동연설은 "뉴트 깅그리치"미하원의장이 15일 주미대
사관을 통해 초청의사와 연설일자를 통보해 옴에 따라 확정됐다고 윤대변
인은 밝혔다.
김대통령의 이번 연설은 금년초 제104대 미의회가 출범한 이래 외국 국
가원수로는 처음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최완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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