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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에너지, 경남울산에 PVC다용도발포판재 생산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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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가스전문업체인 울산에너지(대표 이원집)가 경남울산에 PVC다용도발
    포판재인 "수퍼우드"의 생산공장을 건설한다.

    이 회사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PVC다용도발포판재의 생산에 신규참여
    키로 하고 1백억원을 투입,울산매암동1만3천여평의 부지에 연건평 1천3백평
    규모의 공장을 세운다고 밝혔다.

    오는10월 준공,본격가동에 들어갈 이 공장에는 원부재료혼합장치등 "수퍼
    우드"의 자동화 생산라인이 설치돼 연산 5천톤규모의 능력을 갖추게 된다.

    그린라운드이후 목재를 대체할 소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으로 예상됨에 따라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수퍼우드의 생산기술을 도입,대량
    양산체제구축에 나서게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수퍼우드는 기존의 PVC판재와는 달리 표면층의 강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압출기법을 사용,내수성 경량성 내부식성 불연성 가공성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건축내외장재 욕실자재 칸막이 가구 간판및 표지판 철도차량내장
    재선박내장재 부엌싱크가구등 다양한 용도에 고루 적용시킬수있다.

    특히 타소재로는 처리가 불가능한 벽면이나 기둥등의 곡면부분도 용이하
    게 처리할수있고 다양한 색상과 무늬로 개성있는 분위기를 연출할수있다.

    제품은 3-30 의 다양한 두께로 생산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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