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원자력안전 협력협정 10년만에 다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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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미국간의 원자력안전분야 협력협정이 10년만에 되살아난다.
정근모과학기술처장관은 5일 오후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
NRC) 이반 셀린위원장과 "원자력안전에 관한 기술정보교환 약정"에 서명했다
지난 76년 처음 체결된 이약정은 86년11월 시한이 만료됐으나 10년 가까이
체결이 지연돼오다 이번에 다시 맺게됐다.
이약정 체결로 한국과 미국은 원자력시설의 안전규제및 환경영향에 관한 규
제사항의 정보교환, 안전성 연구협력, 규제요원 교육훈련, 방사능비상통신훈
련등 원자력 안전에 관련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게 됐다.
정장관은 이에앞서 이날 오전 미국립보건원(NIH)을 방문, 하놀드 바무스원
장과 생명공학분야에서 공동연구, 인력교류 등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 정건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6일자).
정근모과학기술처장관은 5일 오후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
NRC) 이반 셀린위원장과 "원자력안전에 관한 기술정보교환 약정"에 서명했다
지난 76년 처음 체결된 이약정은 86년11월 시한이 만료됐으나 10년 가까이
체결이 지연돼오다 이번에 다시 맺게됐다.
이약정 체결로 한국과 미국은 원자력시설의 안전규제및 환경영향에 관한 규
제사항의 정보교환, 안전성 연구협력, 규제요원 교육훈련, 방사능비상통신훈
련등 원자력 안전에 관련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게 됐다.
정장관은 이에앞서 이날 오전 미국립보건원(NIH)을 방문, 하놀드 바무스원
장과 생명공학분야에서 공동연구, 인력교류 등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 정건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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