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크엔드골프] 토요일 비올확률 90%/일요일 구름 약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말이 끝나면 화요일인 현충일도 공휴일.

    6월은 골프와 함께 시작되고 골퍼들의 마음도 이미 "저 푸른 초원"
    위로 달려가 있을 것이다.

    이번 주말 골프날씨를 결론부터 말하면 일요일은 OK이나 토요일인
    3일은 "우중 골프"가 불가피 할 것 같다.

    토요일 낮에 비올 확률은 서울, 수원이 90%이고 나머지 지방은 100%.
    흐리고 비 오다가 밤 늦게나 갠다는 기상청 예보이다.

    일요일인 4일은 대부분 지방이 "가끔 구름 많음"이다.

    관건은 토요일 비를 내린 비구름이 얼마나 빨리 동쪽으로 빠져
    나가느냐인데 일단 밤 사이에 비구름이 빠져 나가기만 한다면
    일요일의 골프는 극히 "환상적"이 될것이다.

    모든 먼지가 비로 씻긴 후의 상쾌함과 물을 머금은 파릇 파릇한
    잔디가 6월의 첫 일요일골프에 생기를 불어 넣어 줄 것이란 얘기.

    현충일인 6일 역시 대체로 맑을 것이란 주간 예보이다.

    골프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니 만큼 기온은 신경쓸것 전혀 없다.

    요즘의 아침기온은 14~16도 정도이고 낮엔 25~26도가 일반적이다.

    단 토요일은 비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20도 내외에 머무를 것이다.

    < 김흥구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쇼트트랙 시상식에 '잘못된 태극기' 걸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잘못된 디자인의 태극기가 게양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2. 2

      이승훈 '한국 최초' 역사…프리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이승훈(21·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이...

    3. 3

      IOC 선수위원 당선 원윤종 "韓 스포츠 위해 열심히 뛸 것" [2026 밀라노올림픽]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사진)이 동계 종목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원윤종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