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 냉정수기' 개발...웅진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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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전문업체인 웅진코웨이(대표 김형수)는 섭씨4도의 차가운 육각수를 만
들어내는 "육각 냉정수기"를 개발했다.
이 회사는 5단계 역삼투압방식에 저소음 자연순환 냉각방식의 콤프레서를
결합, 물을 냉장고에 저장해 마셔야하는 불편을 해소시킨 육각냉정수기를 개
발해 오는 6월1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마이컴제어기능부착으로 냉수의 온도등을 중앙처리장치가 직접 제
어하는 이 제품은 네오디뮴 영구자석을 이용, 물을 육각형 고리구조의 육각
수로 만들어준다.
또 고성능 저소음 콤프레서를 사용한 자연순환 공냉식으로 소음발생이 거의
없고 탱크에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카트리지가 내장돼 깨끗한 물을 신선하게
유지시켜주는 특징을 갖췄다.
웅진코웨이는 이 제품의 양산을 위해 최근 충남공주공장에 생산라인을 별도
설치, 연간 5만대의 육각냉정수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207)1101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9일자).
들어내는 "육각 냉정수기"를 개발했다.
이 회사는 5단계 역삼투압방식에 저소음 자연순환 냉각방식의 콤프레서를
결합, 물을 냉장고에 저장해 마셔야하는 불편을 해소시킨 육각냉정수기를 개
발해 오는 6월1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마이컴제어기능부착으로 냉수의 온도등을 중앙처리장치가 직접 제
어하는 이 제품은 네오디뮴 영구자석을 이용, 물을 육각형 고리구조의 육각
수로 만들어준다.
또 고성능 저소음 콤프레서를 사용한 자연순환 공냉식으로 소음발생이 거의
없고 탱크에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카트리지가 내장돼 깨끗한 물을 신선하게
유지시켜주는 특징을 갖췄다.
웅진코웨이는 이 제품의 양산을 위해 최근 충남공주공장에 생산라인을 별도
설치, 연간 5만대의 육각냉정수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207)1101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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