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인공위성 차량감지 시스템 가동..수도권 우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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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인공위성을 이용해 차량의 위치를 감지해 정비차량을 출동
시키는 인공위성 차량감지시스템(GSP)을 국내 최초로 구축, 24일부터 가동
한다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우선 서울및 경기일부지역에 이 시스템을 운영키로 하고
5억원을 투자해 긴급출동봉사상황실을 설치하고 봉사차량 60대에 인공위성
차량감지 시스템을 장착했다.
인공위성 차량감지 시스템(Global Positioning System)은 인공위성에서
발신하는 전파를 각지역에 있는 긴급출동봉사차량이 수신한뒤 소형 발신장치
로 봉사차량의 위치와 현재상태를 다시 인공위성을 통해 상황실 전자지도에
나타나도록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상황실은 정비를 필요로 하는 고객차량이 나타나면 가장 가까운
정비차량을 보내게 된다.
현대는 인공위성 감지시스템으로 정비차량 출동시간을 대폭 단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작업 대기등 봉사차량이 보내오는 7가지 신호에 따라 정비요원의 상태
를 파악해 신속한 응급처리가 가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대가 이용하는 인공위성은 미 국방성이 60년대부터 군사용으로 사용했던
것으로 현재는 상업용 24개 위성이 전파를 내보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5일자).
시키는 인공위성 차량감지시스템(GSP)을 국내 최초로 구축, 24일부터 가동
한다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우선 서울및 경기일부지역에 이 시스템을 운영키로 하고
5억원을 투자해 긴급출동봉사상황실을 설치하고 봉사차량 60대에 인공위성
차량감지 시스템을 장착했다.
인공위성 차량감지 시스템(Global Positioning System)은 인공위성에서
발신하는 전파를 각지역에 있는 긴급출동봉사차량이 수신한뒤 소형 발신장치
로 봉사차량의 위치와 현재상태를 다시 인공위성을 통해 상황실 전자지도에
나타나도록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상황실은 정비를 필요로 하는 고객차량이 나타나면 가장 가까운
정비차량을 보내게 된다.
현대는 인공위성 감지시스템으로 정비차량 출동시간을 대폭 단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작업 대기등 봉사차량이 보내오는 7가지 신호에 따라 정비요원의 상태
를 파악해 신속한 응급처리가 가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대가 이용하는 인공위성은 미 국방성이 60년대부터 군사용으로 사용했던
것으로 현재는 상업용 24개 위성이 전파를 내보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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