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송석민 <한일투신 신임사장> .. 합리적 업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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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송석민사장은 말끔한 외모와 합리적인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있는
호인.
항상 남에게 따듯한 미소를 잃지않으며 특히 인화를 통한 조직관리로
부하들에게 인기가 높다는게 주위의 평이다.
지난 69년부터 76년까지 청와대 비서실에 근무했으며 증권감독원
발족과 함께 증권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증권감독원재직시 검사총괄부장등 주요부서장을 지냈으며 부원장보까지
승진한후 한국투자신탁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지난해 고문으로
물러났다.
건국대 경제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텍사스대에서 수학하기도 한
송사장은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테니스와 바둑이 취미다.
이대교수인 부인 강순자씨와 1남1녀를 두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4일자).
호인.
항상 남에게 따듯한 미소를 잃지않으며 특히 인화를 통한 조직관리로
부하들에게 인기가 높다는게 주위의 평이다.
지난 69년부터 76년까지 청와대 비서실에 근무했으며 증권감독원
발족과 함께 증권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증권감독원재직시 검사총괄부장등 주요부서장을 지냈으며 부원장보까지
승진한후 한국투자신탁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지난해 고문으로
물러났다.
건국대 경제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텍사스대에서 수학하기도 한
송사장은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테니스와 바둑이 취미다.
이대교수인 부인 강순자씨와 1남1녀를 두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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