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코넛주스사업 참여...농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심이 먹는샘물과 포도주스에 이어 코코넛주스사업에도 참여,음료사업을
    확대한다.

    농심은 3일 중국의 하이코우캔식품사로부터 코코넛주스를 수입,7월1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회사는 프랑스 다농그룹의 먹는샘물제품인 볼빅과 미국 웰치사의
    포도주스를 수입판매키로 한데이어 코코넛주스도 시판키로 해 농심의
    음료제품이 대폭 늘어나게 됐다.

    농심이 판매하게될 코코넛주스는 잘익은 코코넛의 과육부분을 갈아서 만든
    것으로 중국건강식품박람회 국제특허품박람회등에서 금상을 받은 제품이다.

    < 현승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26만명 모인다더니' BTS 특수 예상 빗나가…울고 웃은 편의점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가 열린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 점주들의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공연 영향권의 광화문 인근 편의점은 매출이 폭증했으며 특히 공연장과 가장 인접한 대로변 점포 세 곳의 매...

    2. 2

      컬리, '컬리나우 서초점' 오픈…서초·방배·반포 1시간 배송 시작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퀵커머스 서비스 '컬리나우'의 세 번째 지점인 서초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컬리나우는 퀄리티 있는 장보기를 1시간 내외로 누릴 수 있는 컬리의 퀵커머스 서비스다...

    3. 3

      운전만 했는데 집안일 '척척'…집·차 경계 허문 '삼성 가전'

      자동차 내부 스크린을 활용해 집 안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됐다. 자동차가 집과 가까워질 경우 여름철엔 에어컨을 미리 작동하거다 조명이 켜지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23일 현대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