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주스사업 참여...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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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먹는샘물과 포도주스에 이어 코코넛주스사업에도 참여,음료사업을
확대한다.
농심은 3일 중국의 하이코우캔식품사로부터 코코넛주스를 수입,7월1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회사는 프랑스 다농그룹의 먹는샘물제품인 볼빅과 미국 웰치사의
포도주스를 수입판매키로 한데이어 코코넛주스도 시판키로 해 농심의
음료제품이 대폭 늘어나게 됐다.
농심이 판매하게될 코코넛주스는 잘익은 코코넛의 과육부분을 갈아서 만든
것으로 중국건강식품박람회 국제특허품박람회등에서 금상을 받은 제품이다.
< 현승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4일자).
확대한다.
농심은 3일 중국의 하이코우캔식품사로부터 코코넛주스를 수입,7월1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회사는 프랑스 다농그룹의 먹는샘물제품인 볼빅과 미국 웰치사의
포도주스를 수입판매키로 한데이어 코코넛주스도 시판키로 해 농심의
음료제품이 대폭 늘어나게 됐다.
농심이 판매하게될 코코넛주스는 잘익은 코코넛의 과육부분을 갈아서 만든
것으로 중국건강식품박람회 국제특허품박람회등에서 금상을 받은 제품이다.
< 현승윤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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