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주 신용잔고 급증..27일현재 1억4천만주...전자는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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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은행 증권등 금융주의 신용융자잔고는 크게 늘어난 반면 음식료
전자 건설업종등의 융자잔고는 꾸준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용융자잔고가 지난 27일현재 1억4천만주로
3개월전인 1월27일에 비해 1천2백80만주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기간중 업종별 신용융자잔고추이는 은행주가 1월27일 1천6백91만주에서
4월27일 2천5백62만주로 8백70만주 증가한 것을 비롯 증권 3백76만주,기계
1천2백21만주가 늘어났다.
반면 음식료업종의 신용융자잔고는 최근 3개월동안 1백1만주가 줄어
들었다.
또 전자(85만주) 건설(80만주) 제약(15만주) 업종등도 신용융자잔고
규모가 줄어 신용만기매물이 어느정도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 정진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일자).
전자 건설업종등의 융자잔고는 꾸준히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용융자잔고가 지난 27일현재 1억4천만주로
3개월전인 1월27일에 비해 1천2백80만주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기간중 업종별 신용융자잔고추이는 은행주가 1월27일 1천6백91만주에서
4월27일 2천5백62만주로 8백70만주 증가한 것을 비롯 증권 3백76만주,기계
1천2백21만주가 늘어났다.
반면 음식료업종의 신용융자잔고는 최근 3개월동안 1백1만주가 줄어
들었다.
또 전자(85만주) 건설(80만주) 제약(15만주) 업종등도 신용융자잔고
규모가 줄어 신용만기매물이 어느정도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 정진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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