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비디오] '하우스콜' ; '남자는 괴로워' ; '뉴에이지'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하우스콜(스타맥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살인혐의자를 사랑하는
여의사의 얘기를 그린 ''원초적 본능''류의 에로틱 스릴러.
''토탈리콜'' ''로보캅'' ''원초적 본능''의 폴 베호벤으로부터 연출수업을
받은 벤 베르봉이 감독한 네덜란드영화.
<> 남자는 괴로워(시네마트) =샐러리맨의 애환을 담은 슬랩스틱
코미디로 안성기 박상민 김혜수가 출연했다.
사무실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여러 해프닝을 이명세감독 특유의 연출력
으로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 뉴에이지(SKC) =올리버 스톤이 제작한 풍자 코미디물. 미국 서부
해안의 상류층 모습을 통해 물질적으로는 많은 것을 지니고 있지만
정신적으로 황폐한 모습을 보여준다.
<> 함정살인(영성) =정신이상자 남편에 의해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여인과 그후 아이의 양육권을 둘어싼 치열한 법정투쟁을 그린
미스터리물. 발레리 버티넬리 주연.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30일자).
여의사의 얘기를 그린 ''원초적 본능''류의 에로틱 스릴러.
''토탈리콜'' ''로보캅'' ''원초적 본능''의 폴 베호벤으로부터 연출수업을
받은 벤 베르봉이 감독한 네덜란드영화.
<> 남자는 괴로워(시네마트) =샐러리맨의 애환을 담은 슬랩스틱
코미디로 안성기 박상민 김혜수가 출연했다.
사무실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여러 해프닝을 이명세감독 특유의 연출력
으로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 뉴에이지(SKC) =올리버 스톤이 제작한 풍자 코미디물. 미국 서부
해안의 상류층 모습을 통해 물질적으로는 많은 것을 지니고 있지만
정신적으로 황폐한 모습을 보여준다.
<> 함정살인(영성) =정신이상자 남편에 의해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여인과 그후 아이의 양육권을 둘어싼 치열한 법정투쟁을 그린
미스터리물. 발레리 버티넬리 주연.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30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