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충현 서울법대교수, UN특별보고관 선임 입력1995.04.28 00:00 수정1995.04.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백충현 서울대 법대교수가 유엔 인권위원회 "아프카니스탄 인권문제 특별보고관"에 임명됐다고 외무부가 27일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2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브라질 영부인, 백종원과 단독만찬…BTS 진 선물에 함박웃음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함께 방한 중인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영부인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만나 만찬을 가졌다.23일 잔자 여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 2 론스타 이어 1600억 엘리엇 승소…당시 법무장관 한동훈 역할 주목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를 상대로한 1600억원대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 중재판정 취소소송에서 한국 정부가 승소한 가운데,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무부 장관으로 ... 3 李 "다주택 유지는 자유…'비정상의 정상화' 따른 위험·책임 못 피해"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다주택을 유지하든 비거주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든 평당 3억씩 하는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든 자유지만, 비정상의 정상화에 따른 위험과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