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여성 겨냥 도브브랜드 시판...부인복업체 허스킴 입력1995.04.13 00:00 수정1995.04.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인복업체인 허스킴(대표 김란)이 하이캐주얼브랜드 도브를 개발,최근 판매를 시작했다. 이회사는 10~20대 신세대여성을 겨냥,최근 서울청담동에 첫매장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다. 청담동공장에서 기존 중년복 허스킴과 도브제품을 생산하며 매출및 브랜드인 지도제고를 위해 하반기 전국 주요백화점에 입점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말차 넣고 리치 더해 북미 시장 공략한다…막걸리의 파격 변신 지평주조가 말차와 리치 풍미를 담은 플레이버 막걸리 2종을 내놓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통 막걸리에 글로벌 소비자에게 친숙한 재료를 접목해 한국 발효주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지평주조는 26일 플레이버 ... 2 "경기장서 뛰고 찍고 즐겨요"…스포츠팬 잡는 '체험 마케팅' KGC인삼공사가 스포츠 마케팅을 단순 후원에서 브랜드 체험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다.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경기장을 활용한 현장 이벤트에 생활체육 후원까지 더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정관장은 최근 프로스포츠... 3 위기 장기화 대비…가격 충격 막으면서 '기름 아껴쓸 때' 신호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 등유 최고가격을 210원씩 올린 것은 국제 유가 급등을 반영하는 한편 소비자에게도 석유제품 절약에 나서야 할 때라는 신호를 주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시장 가격을 그대로 반영하면 경유와 등유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