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봉호씨, 정보통신윤리위 위원장에 선임돼 입력1995.04.13 00:00 수정1995.04.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13일 대한상의에서 1차회의를 열고 손봉호경실련공동대표를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또 부위원장은 송기방변호사와 신범식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부회장이 선출됐으며 사무국장에는 현호중정보통신진흥협회상무이사가 지명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법사위, 중수청법 與 주도로 통과…공소청법도 곧 의결 전망 [속보] 법사위, 중수청법 與 주도로 통과…공소청법도 곧 의결 전망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6.25전쟁 전사자, 76년만에 아들 품으로 “제가 살아생전에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 돼 참으로 다행입니다.” 고(故) 하창규 일병의 아들 하종복 씨(74)는 이렇게 말했다.6·25 전쟁에서 전사한 지 76년 만에 한 아버지가... 3 이정문 "디지털자산기본法 내달 초 발의…코인 거래소 대주주 지분 34% 유력" “은행 중심 ‘50%+1주’ 등 쟁점 사항은 추후 시행령으로 보완하면 됩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일단 출발부터 해야 합니다.”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18일 한국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