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독 자동번역 전화 99년 등장..전자통신연구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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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일본 독일 등 4개국간의 자동번역 전화가 오는 99년 처음으로
등장할 전망이다.
12일 한국무역협회 도쿄사무소 보고에 따르면 한국의 전자통신연구소,
독일의 카를스루에대학, 미국의 카네기-멜런대학, 일본의 ATR음성번역
통신연구소 등 10여개이상의 연구기관들이 참가,오는 99년까지 일본어
영어 독일어 한국어 등을 상호 자유롭게 번역할 수 있는 전화의 시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들 연구기관은 앞으로 연 1~2회 회의를 더 열어 개발을 진행시킬
예정이며 시제품이 개발되면 국제통신회선으로 실험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일본의 ATR음성번역통신연구소는 미국의 카네기-멜런대학
및 독일의 지멘스사와 협력해 올해안에 3국간의 자동번역전화 시제품에
대한 국제실험을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번역전화는 전화를 거는 사람이 자국어로 말하면 기계가 다른
언어로 자동번역해 음성으로 출력하는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3일자).
등장할 전망이다.
12일 한국무역협회 도쿄사무소 보고에 따르면 한국의 전자통신연구소,
독일의 카를스루에대학, 미국의 카네기-멜런대학, 일본의 ATR음성번역
통신연구소 등 10여개이상의 연구기관들이 참가,오는 99년까지 일본어
영어 독일어 한국어 등을 상호 자유롭게 번역할 수 있는 전화의 시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들 연구기관은 앞으로 연 1~2회 회의를 더 열어 개발을 진행시킬
예정이며 시제품이 개발되면 국제통신회선으로 실험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일본의 ATR음성번역통신연구소는 미국의 카네기-멜런대학
및 독일의 지멘스사와 협력해 올해안에 3국간의 자동번역전화 시제품에
대한 국제실험을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번역전화는 전화를 거는 사람이 자국어로 말하면 기계가 다른
언어로 자동번역해 음성으로 출력하는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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