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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태제과 덴티큐, 시판 1년만에 월매출 3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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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태제과의 무설탕껌 덴티큐가 시판1년만에 월매출30억원을 돌파했다.

    해태제과는 12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제치아보호협회의 치아신뢰
    마크를 받은 덴티큐의 판매액이 지난달 처음으로 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덴티큐는 지난해3월 시판된이후 지난해말까지 1백80억원의 매출을 기
    록,월 20억원을 넘어서는 판매호조를 보였으며 올해들어서는 25억원어치
    이상 팔렸다.

    해태제과는 지난달말부터 주니스와 주니어레몬아이스등 덴티큐브랜드
    2개제품이 새로 선보이면서 판매가 급신장,올여름에는 월40억,가을에는
    5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덴티큐는 껌의 단맛을 냈던 당분 대신 치아에 손상을 주지않는 솔비
    톨과 자일리톨을 첨가해 만든 제품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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