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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1개 손보사 작년도 수입보험료 7조6천여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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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1개 손해보험사는 지난94사업연도(94.4-95.3)중 자동차보험 개인연금
    등을 팔아 거둬들인 수입보험료는 총 7조6천89억9천8백만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자동차대수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자동차보험시장이 확대되는데다 지난해 6월 개인연금보험이 시판된데 힘입은
    것이다.
    삼성 현대 한국자동차보험등 3개사가 연간 보험료수입이 1조원대를 돌파,대
    형화추세를 보이는 반면 국제 해동등은 2천억원대에 머물러 손보업계에 부익
    부 빈익빈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삼성화재는 개인연금 장기 일반보험 자동차보험등 4개부문에서 모두 수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연금부문에서 현대해상이 ,자동차보험은 한국자보가 각각2위
    를 차지했다.
    화재 해상등 일반보험에선 LG화재가 2위에 랭크돼 강세를 보였다.

    94사업연도중 7백20억원의 적자를 예상하는 동양화재는 6천4백74억8천4백만
    원의 보험료를 거둬 외형면에선 전년과 같은 5위를 기록했다.

    중하위그룹에선 제일화재가 신동아화재를 누르고 6위에 올랐으며 대한 쌍용
    국제 해동등의 순이었다.

    <송재조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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