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업면톱] 수산중공업, 중국 복건성 중장비공장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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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제조업체인 수산중공업(대표 박주탁)은 중국 복건성 건설용중장비공
장을 완공했다.
수산은 중국 수출입공사와 9대1의 비율로 투자,대지 1만6천평방m에 건평
6천평방m의 대규모 건설장비업체를 완공하고 9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수산기계설비유한공사로 명명된 이 중국공장에서는 올해부터 트럭크레인
3백50여대를 비롯 유압브레이카부품등을 생산해낸다.
또 이공장에서는 양말편직기와 스웨터편직기등 섬유기계류도 조립생산해
중국에 현지판매 하기로 했다.
수산은 앞으로 현지생산체제를 확대하기 위해 복건성공장에 대한 설비투
자를 늘리고 현지생산직원의 기술연수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이미 올들어 30여명의 현지생산직원을 국내공장에서 연수시킨데 이어 오는
5월부터 50여명의 생산직사원들에 대해 기술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수산은 이번 현지공장완공을 계기로 해외생산비중을 높이고 동남아지역에
대한 시장공략을 본격화 하기로 했다.
< 이치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0일자).
장을 완공했다.
수산은 중국 수출입공사와 9대1의 비율로 투자,대지 1만6천평방m에 건평
6천평방m의 대규모 건설장비업체를 완공하고 9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수산기계설비유한공사로 명명된 이 중국공장에서는 올해부터 트럭크레인
3백50여대를 비롯 유압브레이카부품등을 생산해낸다.
또 이공장에서는 양말편직기와 스웨터편직기등 섬유기계류도 조립생산해
중국에 현지판매 하기로 했다.
수산은 앞으로 현지생산체제를 확대하기 위해 복건성공장에 대한 설비투
자를 늘리고 현지생산직원의 기술연수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이미 올들어 30여명의 현지생산직원을 국내공장에서 연수시킨데 이어 오는
5월부터 50여명의 생산직사원들에 대해 기술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수산은 이번 현지공장완공을 계기로 해외생산비중을 높이고 동남아지역에
대한 시장공략을 본격화 하기로 했다.
< 이치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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